Tommy doesn't know..
2010년 6월 13일 일요일
무소의 뿔처럼..
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,
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그물처럼,
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,
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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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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